• Wednesday, May 22nd, 2013

    이제서야 겨우(?) 이 곳에서의 50%를 왔다. 나머지 반을 위해서도 열심히.
  • Wednesday, May 1st, 2013

    늙어 죽을때까지 배움의 끝은 없다. 진리. 맞다.
  • Sunday, April 7th, 2013

    오늘의 교훈. 자신있게 여유있게, 그리고, "안되도 그만"이라는 배짱. 결과를 좋게 만들수도 있다.
  • Monday, March 11th, 2013

    민폐 디자이너 횟수로 어느새 디자인이란 분야에서 15년째 몸을 담고 있다. 그 동안 주변에서 많은 디자이너 명함을 가지고 "나 디자이너요…" 라고 말하는 사람을 많이 보아왔고 만나봤다. 나름… 그리고 "저런 아마추어는 되지 말아야지…" 혹은 "저런 프로디자이너가 되야지…"라기보단, 최소한 "다른 디자이너에게 그리고 본인에게 민폐가 되는 디자이너는 되지말자…"라는 생각이 주였다. 디자인 일이 꼭 아니더라도 어느 분야이든 적어도 자신이 끙끙대며 끙끙거린 결과는 대단하다. [...]
  • Saturday, March 9th, 2013

    Lincoln2012
    이제서야 이 영화에 대한 기록을 남김. 와이프와의 9번째 결혼기념일을 위해서 1월에 조촐하게 극장에서 오랫만에 영화감상. 영화 "Lincoln 2012" 영화의 대략적인 내용은 링컨이 죽기전인 남북전쟁 종결전에 헌법 13번째의 개정안을 통과시키기위한 순간을 담고있다. 사실 영화의 대부분이 링컨의 나긋나긋한 톤의 대화가 전부라 상당히 지루했던것이 사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제대로 다시 보고싶은 영화.…
  • Friday, February 15th, 2013

    지금의 귀찮음은 남은 생의 불편함이 될수도 있다. 한다면 한다.
  • Wednesday, January 30th, 2013

    어떠한 일이든, 시작은 흥미와 재미와 기대가 동반한다. 어느정도 그 일이 익숙해질 즈음에는, 불편함과 불만이 점점 그 시작의 것들을 밀어낸다. 초심을 잃지말고 끊임없는 대화는 이 모든것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역할을 한다.
  • Tuesday, January 8th, 2013

    엇그제 일요일 점심에 걸린 담때문에 아직까지도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다. 갑자기 몸을 움직인 탓일까 등 전체에 느껴진 담이 이제는 등이 아니라 계속 힘을 주고 있어 앞 가슴에도 통증이 느껴진다. 이틀동안의 나름대로의 치료를 한 탓일까… 조금씩 나아질 기미는 보이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덤으로 몸이 불편해지니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반성도 하게되고… 꼭 이런식으로 무언가를 진지하게 생각하는것은 이제 그만. [...]
  • Wednesday, January 2nd, 2013

    그래도 나에게 질리지 않는것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10일 가까이되는 연말 연휴를 끝으로 오늘 일터로 복귀했고, 내 자리에서 일하는 그 자체가 신나고 즐거움. 복이다 복.
  • Tuesday, January 1st, 2013

    정확히 1년. 적당한 귀차니즘은 득이다.
  • Tuesday, January 1st, 2013

    이럴바엔 그 아까운시간들 내 실속차리고 나를 위해 더 투자하는 편이 백만번 나았겠다. 연말에 많은 교훈을 얻는다. 특히나 이번에 말이다.
  • Monday, December 31st, 2012

    2013 癸巳年 謹賀新年